저희 엄마께서 거의 30년동안

식당일을 하셨는데 이번에 손가락을 보니

손가락 관절 ? 뼈? 이런게 많이 휘었더라구요

안 아프냐 했더니 비오거나 할때마다

아프다고 하셔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저 자신만 챙길 줄 알았지.. 부모님 생각은 아예 못해드렸네요

관절에 뭐가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