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트레스를 받을때 가끔씩 생리통이 심하게 와서

집 밖으로 제대로 나가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저는 지금까지 생리통 자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 않더라고요..

이번에도 심하게 생리통이 와서 한번 병원을 가서

생리통 자궁에 문제 때문에 이렇게 심하게 오는지

여쭤볼려고 갔는데 생리통 자궁의 문제도 될 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에

스트레스나 피로가 많이 쌓이고 잠을 제대로 못자게 되면

호르몬이 불안정해서 생리통이 심하게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도 생리통 자궁의 문제가 아닌 호르몬의 문제여서

의사 선생님께서 스트레스나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날이 많은면

평소에 호르몬 관리를 하면 좋다고 하시고 호르몬 관리는

영양제도 있고 음식같은걸로 관리를 하는것도 좋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요즘은 영양제를 꾸준히 먹으면서 가끔씩 음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를 받은 날이 있어서

예전만큼 생리통이 오지 않아서 좋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