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시기가 다가오는거 같다고 엄마가 말을 하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얼굴도 많이 처지고 주름도 자글자글 흰머리도 많이 나시더라구요..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폐경 시기가 오면서 엄마가 굉장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저 몰래 방에서 몇번 울기도 하네요...

제 앞에선 티를 잘 안내길 하는데 아빠도 폐경 시기가 다가오는

엄마 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싸움도 잦아 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라도 폐경 시기가 오기전에 관리를 시켜주고 싶은데 알고 있는

방법이 없네요.. 남자만 둘이라 여자에 대해 잘 몰라서

폐경 시기가 다가오는 엄마를 위해서 무엇을 해줘야 할지 잘몰라서

카페에 글 한번 적어봅니다. 폐경 시기 다가오는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해주면 좋아 할까요? 정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