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친한 친구가 살고 있는 서울대입구역에 잠깐 들렀어요. 친구가 동네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자카야 토리아에즈 가게가 있는데 저를 꼭 데리고 가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또 안가볼 수 없죠!
오랜만에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할겸 방문해보았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자리는 넉넉하더라구요. 전 요리하는 거 구경하고 싶어서 다찌 테이블에 앉았어요!
기본 안주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이 날 맥주만 계속 마셨는데, 맥주 안주로는 닭껍질이 최고더라구요! 또 시켰어요. 금색 띠가 채워져있는 게 된장구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보니.. 이것저것 많이도 먹었네요.
토리아에즈 서울대입구역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64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