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40대가 된 이후로 부부관계 횟수가 급격히 줄어 솔직히 요즘 좀 불만족이긴 하다....

병원에서 약 처방을 받으면 좀 좋아질까.. 하다가도

내가 신랑한테 대놓고 약 처방을 받으라고 하는 것도 좀 그래..

아직까지도 불만족스러운 부부관계 횟수가 유지중이다

나름 노력한다고 야한(?) 이벤트도 준비해보고

분위기도 만들어보고 해봤는데 크게 달라지지 않는 부부관계 횟수에

이를 어쩌지.. 고민을 하다가

약은 아니긴 한데 약간 정력제??느낌의 영양제가 있어

일단 피로회복제라고 하고 매일 챙겨주고 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부부관계 횟수가 늘어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부부관계 횟수가 늘었고

무엇보다 관계 시간 자체가 늘어나서 횟수가 적어져도 만족스러운 느낌?!ㅋㅋㅋ

역시 부부관계도 노력의 문제였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혹여 우리 부부처럼 부부관계 횟수나 지속시간에 불만이 있다.. 하면

남성 영양제... 이 녀석 괜찮은 거 같아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