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생리전 살찜이 있어서 그런지 예민하기도

하고 그 예민함이 저에게 돌아 오기도 해서 걱정입니다

전에는 안 그랬는데 생리전 살찜이 생기고 난 뒤로

싸움이 잦아진 것 같기도 했는데요.. 갑자기 생리전 살찜이

생길 수가 있는 건가요,, 도움을 주고 싶은데 운동을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운동을 안 해서 살찌는 거 아니라고

생리전증후군 같은 거라고 하면서 아침에도 다투고 나왔네요..

생리전 살찜이 증후군이라면 이또한 해결할 수도 있지

않알까라는 생각에 도움을 좀 받고자 해요 아내와 놀러 다니고

싶은데 짜증이 많아져서 말 한 번 걸기도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결혼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