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친구들 당연히 내가 욕들을 꺼 각오하고

글을 올려볼게... 내가 이때까지 우리 엄마 생일선물..

기념일.. 챙겨본 적이 없어서,,, 무엇을 드릴지 정말

모르겠단 말이지..... 그래서 카페에 글을 올려봐...

하.. 뭔가 쌍욕 들을 거 같아서 우리 집안사정을

잠깐 얘기할게.. 우리집이 이혼 가정인데...

16살때 이혼을 하셨고... 22살에 아빠가 재혼을

하셨는데.. 새엄마가 무척 잘해주셔... 그래서 최근부터

엄마라고 부르고 있고..! 내 나이는 24살이고...

엄마랑 산지는 이제 2년이 되었지... 우리 친엄마?

그 분은 몰라... 연락이 안한지 꽤 되서.. 그래서

엄마의 빈자리가 쎄게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졌는데... 근데 그게 너무 그리웠나봐... 잘 챙겨

주시고 나를 정말 좋아해주시니... 엄마께 선물드리고 싶어!

우리 엄마는 53살이시고 지금 갱년기가 오셨는데...

갱년기 위주의 영양제를 추천해주면 정말 좋겠엉uD83DuDC97

얘두라 많은 추천 부탁할겡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