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심해지는 아내의 생리불순 산부인과를

생각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저는 둘 째 치고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이 생리불순 산부인과에

데리고 가면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어딜 놀러가려고 하면 갑자기 예정일도 아닌데

터지니까 그대로 돌아올 때도 종종 있거든요...

생리불순 산부인과에 가서 도움을 받으신 분들

있을까요? 생리불순 산부인과가 아니더라도

괜찮아지는 방법이 있다면 그 또한 공유 부탁합니다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