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후반 여성입니다.

저에게는 3년 동안 같이 살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5년 정도 됐고 결혼까지 생각해두고 교제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1년 전부터 성욕없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마음 한편으로는 내가 싫어졌나?

라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성욕없는 남자친구를 위해서 약으로 해결을 하기보다는

건강에도 좋은 영양제를 선물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성욕없는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남자 정력에도 도움을 주고 발기부전 조루..등 예방도 할 수 있다고 해서 남자친구에게는

그냥 영양제라고 말하고 하루에 한알씩 먹이고 있습니다.

2달정도 복용을 하고나니깐 성욕없는 남자친구에게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전에 시그널을 보내면서 저는 눕히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저는 정말 영양제에 도움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저는 남자친구에게 영양제에 전립선 건강에 좋은 영양제라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예전보다 오줌보가 세진것 같고 뭔가 자심감이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제서야 남자친구가 솔직하게 말을 했습니다.. 요즘 발기가 잘 안되서 일부러 보여주시 싫어서

못했던거라고 말을 하더라고요..ㅠㅠㅠㅠ

제가 그 말듣고 괜한 생각을 한거것 같고 남자친구한테 미안한 감정이 생겨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자친구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만약에 주변에서 성욕없는 남자친구를 보게된다면 자기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무슨 문제로 인해서 못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오래동안 쌓아두지 마시고

미리 미리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