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툰코
소꿉친구의 맛
전 남자 친구의 작은 성기에 충격받고 이별한 서은. 속상한 마음에 윤도의 가게에 찾아가 술을 먹다가 우연히 윤도의 성기를 보고 다시는 이런 크기의 성기를 볼 수 없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나랑 자자. 내가 잘해 줄게." 홧김에 저지른 서은의 도발에 윤도는 넘어가고, 하룻밤 사이에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는데. 잠도 자는 친구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