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 병에 걸린 늑대의 후예들을 보면측은함에 더해 수치심마저 느꼈었다.마치…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은 한심함에.사랑에 목말라 있지만 항상 버려지고배반당하는 인생을 살아온 예겸은주영을 만나 비틀린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하지만 그도 얼마 못가 주영의 집안 사정으로 인해예겸은 신변의 위협을 당하고 머문 곳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더 이상 갈 곳 없는 예겸 앞에 주영을 대신해 예겸을 돌봐주겠다며자신을 ‘주인’이라 칭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나? 네 새 주인.”“개는 주인이랑 안 하는데요.” #상처수 #주종관계 #BL
리디
Love Sick Dog(러브 시크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