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사회생활로 인해 인류애라고는 씨가 말라버린 사회초년생, 시우. 힐링을 위해 오른 등산길에서 조난을 당하고 만다.밤은 깊어가는데 발목은 부상, 핸드폰마저 불통인 이 난감한 상황 속에서, 때마침 나타난 기묘한 차림새의 남자 '리'를 만나 신세를 지게 된다.한숨 돌린 줄 알았건만, 자신의 집에는 통신기기가 없으니 하인(?)이 올 때까지 이 오두막에서 단둘이 지내야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속세를 벗어나고 싶긴 했지만 이런 방식은 아니었는데...!설상가상으로 이 수상한 남자가 자꾸만 멋대로 몸을 지분거리기까지 한다."분명히 시우 씨가 저를 외롭지 않게 해준댔잖아요." #상처공 #성실수 #장발공 #동정수 #오해 #허당수 #단정수 #과거있공 #무자각수 #인외존재 #계략공 #뱀파이어 #미인공 #동거 #미스터리 #BL
레진
흡혈귀는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