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잠시라도 얼굴을 내밀 수 있다면.언젠가는 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온갖 행사와 방송을 마다하지 않는 이정우는, 무명 아이돌 그룹인 의 멤버로, ‘루시퍼’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 #별점1000개이상 #리뷰500개이상 #평점4점이상 #재벌공 #비욘드 #현대극 #첫사랑 #연예계 #원나잇 #개그/코믹BL #달달BL #다정공 #미인공 #순정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그러던 중 지방 생방송에서 VJ를 하다가 입고 있던 의상의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 팬티가 노출되는 방송사고 이후, 그렇게나마 바라던 공중파 예능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된다.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오는 것인가 싶었지만 긴장한 탓인지 영 방송은 풀리지 않고.“역시 찢어야 하나….”옥상에 숨어 또 한 번 의상을 찢어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데….“오늘 게스트로 나온 강권준은 이런 고민은 해본 적도 없겠지?”“여기서 옷이나 찢을 게 아니라 강권준이랑 섹스나 실컷 했으면 좋겠네!”아뿔싸.촬영이 너무 고되어 혼자 망상을 중얼거렸을 뿐인데.“아….”하필이면 그 혼잣말을… 당사자 톱스타 강권준이 들어버린 것 같다.
리디
보고싶어, 루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