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보고 퇴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엑소시스트 학교에 발을 들이게 된 태범과,그를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며 같은 학교로 입학하게 된 해수.학교에서도 태범의 뒤만 졸졸 따라다녔던 해수는어느 날 평소와 달리 태범에게 냉랭한 모습을 보이는데...태범은 해수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의문을 갖지만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넘긴다.그러나 그날 밤,몸 곳곳을 어루만지는 느낌과 말캉한 입술의 감촉에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난 태범.상기된 얼굴과 함께 무언가에 홀린 듯한 눈빛으로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해수를 마주하게 되는데... #BL #단편선 #시리어스 #현대판타지 #학원물 #귀신/유령 #이능/초능력 #선후배 #다정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강수 #능력수 #무심수 #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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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 단편선] 음양퇴마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