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25살 맞죠?"이름도 묻지 않고 짙은 담배 냄새와 여린 몸매로 능숙하게 자신을 리드하며 함께 하룻밤을 보낸 남자를 잊을 수 없는 박민. 끝끝내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 남자, 아니 형을 운명처럼 다시 만난 것 집 근처 술집이었다. 술 취한 형을 바래다 주기 위해 물은 집 주소...뭔가 익숙한데?! #BL #단편선 #오직봄툰 #감성 #현대물 #원나잇 #이웃사촌 #순진공 #대형견공 #다정공 #연하공 #안경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연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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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