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만 빠알간 토마토 빵이 되던 그 선배, 내 경호원이 되었다?고교시절 선후배 사이, 야릇하고 묘했던 유성과 건하.건하가 종적을 감춘 뒤 몇 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건하에 유성은 화가 나는데...서로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별점500개이상 #리뷰100개이상 #평점4점이상 #감자수 #학원/캠퍼스 #소꿉친구 #재회물 #친구관계 #첫사랑 #짝사랑 #연예계 #다정공 #대형견공 #미인공 #순정공 #사랑꾼공 #다정수 #무심수 #순진수 #연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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