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카카오 흑막 도련님이 엉덩이 맴매에 집착한다 2025.11.10 · 조회 22 #스킨십으로 폭주를 막는 전형적인 19금 소설에 빙의했다.나는 힘없던 흑막 남주를 괴롭히는 악역 하녀.빙의자의 금빛 라이프를 위해 원작을 바꿔보겠다고 호기롭게 외쳤다.그저 원작을 바꿀 때까지만 그의 흑화를 막으려고 했을 뿐이었다.그런데, 훅 꺼진 시야 아래로 포동포동한 볼살이 나를 반겼다.“제레미 도련님……?”힘을 빼앗겨 성장이 멈춰버린 남주는 5세의 몸이었다.이렇게 된 이상 남주를 마구 조물딱 거리는 수밖에!***원작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남주는 힘을 되찾고 제 나이대로 어엿한 성인의 모습이 되었다.엔딩을 바꿨겠다, 조용히 사라지려고 했더니."깍지 껴. 길 잃어버리지 않게 손 꼭 잡고 걸어야지.""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라고 했잖아. 그거 입에다가 하는 거 맞지?"귀여운 도련님은 어디가고, 다 큰 남주가 색기를 줄줄 흘리며 다가오는 것도 모자라.쨍그랑!일부러 잘못을 저질러 놓고,"잘못했으니 이번엔 엉덩이 맴매인가?"단단한 엉덩이를 들이밀며 강한 수위의 플러팅을 요구하는데...나 아무래도 남주를 잘못 주무른 모양이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