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리디 등잔 밑 남사친 2025.11.10 · 조회 20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어디있쒀. 대물 왕자님 어디 있냐고오....”남들에게 말 못 할 그녀의 이상형은 ‘대물’이었다.“나, 이제 연애 안 할 거야!”이번 생에 더 이상의 남자는 없다고 결심한 것도 잠시.14년 동안 소꿉친구였던, 성찬의 자위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누군가 그랬던가.‘등잔 밑이 어둡다’라고.그는 컸다. 제가 봤던 누구의 것보다도.‘왜 하필 너야? 그렇게 찾아 헤맸는데, 왜 네가 가지고 있어......?’14년 우정이,아무래도 제 넘실대는 욕구에 풍비박산 날 것 같다.“너, 나랑...... 할래?”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