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레진 그날의 배신을 알지 못하여 2025.11.10 · 조회 15 #‘멍청한 년.’섣부른 선택으로 가장 소중한 이를 제 손으로 팔아 넘겼다.배신의 대가로 주어진 것은 원치 않았던 귀족의 후처 자리와 모진 학대뿐. 테사는 그렇게 죽지 못해 살았다.그리고 7년이 흘렀다.“오랜만이야, 테사.”죽은 줄 알았던 헤르트가 어엿한 사내가 되어 돌아왔다.그들의 사랑은 배신과 죄책감을 넘어 이루어 질 수 있을까?그날 이후로, 언제나 죽고 싶었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