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 30센티 이상 차이 나는 작은 여린 체구의 옆집 남자 양서하.이현이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두 살 터울의 옆집 형이다.[난 나랑 비슷한 키가 좋아. 미안.]거의 평생을 바친 그동안의 짝사랑에 대한 대답이다.계속되는 서하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어느 날,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거대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아담한 사람이 좋다더니, 뭐야 저 멀대새끼는?" #순정공 #잔망수 #대형견공 #현대물 #재회물 #절륜공 #첫사랑 #연상수 #연하공 #고수위 #짝사랑 #BL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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