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이런 순간이 좋았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던 네가 가장 낮은 곳의 내게 떨어지면 그 순간만큼은 내 것 같아서.세상에 알려진 알파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관없는, 가난하고 모자란 알파 우주혁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린 듯이 완벽한 우성 오메가 신유성에게 휘둘리고 있다.듣기 좋은 꽃노래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10년간 이어진 짝사랑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고 싶지만... #BL #토요연재 #성장물 #현대물 #오메가버스 #짝사랑 #첫사랑 #가난공 #다정공 #순정공 #미인수 #유혹수 #재벌수 #츤데레수
봄툰
유성이 내리는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