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나라라 불리우던 '그린우드'의 공주 "새런"은 타국의 침략으로 인해 부모와 형제들을 잃고 산제물로 끌려가게 된다.산의 주인이라고 불리우는 늑대에게 바쳐진 새런은 정신을 잃게 되고... 죽은 줄만 알았던 자신이 낯선 저택에서 눈을 뜨게 된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다.그런 새런의 앞에 어떤 남자가 자신을 산의 주인이라 소개하면서 자신의 신부가 되어달라고 하는데...?! #로맨스 #단편선 #오직봄툰 #로맨스판타지 #수인물 #첫사랑 #대형견남 #순정남 #상처녀 #새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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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겨울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