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리디 노 모럴(No Moral) 2025.11.10 · 조회 11 #“법정이란 약육강식의 견본 같은 곳.그러나 때로는 준비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다.”약자들 편에서 무료 변론도 마다않던 변호사 도윤신.그런 그가 누나의 강권으로 인해대형 로펌 〈도국〉에 입사하여때론 비열한 수까지 써 가며 승리를 거머쥐는파트너 변호사 강세헌의 어쏘로 들어가게 된다.예상은 했지만 강세헌과 도윤신은삶의 방식은 물론이요, 모든 것이 달랐다.윤신이 견지해 왔던 건전한 상식은비합리적인 것으로 치부되었고,세헌은 변호사 윤신의 능력을 의심하며혹독하게 방치하고 외면했다.하지만 몇 번의 통과의례를 거친 덕분일까.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세헌이급기야는 윤신을 뒤에서 몰래 도와주기 시작하는데…….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