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네이버 두 번 사는 프로듀서 2025.11.10 · 조회 17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이번에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