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헤더는 집으로 가던 중에 코가 시리다며 우는 코끼리를 도와준다.손바닥만한 작은 코끼리에게 코가리개를 만들어주자, 코끼리는 자신이 성욕과 애정의 신이라고 한다.“보답으로 대륙 최고의 미남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해 줄게.”하지만, 이건 신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였다.“흐윽, 파렴치한... 어떻게, 제가 자는 사이에, 하아... 동정을 빼앗아 가십니까.”“아, 사제님, 하읏.”“이제, 그만, 이 불결한 행위를, 하아... 멈춰주세요.”허리 흔들고 있는 건 너잖아 미친놈아.대륙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답다고 칭송받는 아슈르.그와 마주치기만 하면, 둘만 밀실에 갇히는 건 기본이고, 고환을 주물럭 거리게 되는 야릇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로맨스 #성인웹툰
리디
덮치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