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봄툰 새비지 캐슬 2025.11.10 · 조회 22 #[그렇게 좋습니까? 몸종의 아래에서 눈물 흘릴 만큼, 마치 요부처럼.]숙부의 모반으로 인해 왕좌를 떠나 척박한 영지로 숨어든 국왕과 그를 노예 삼은 가엽고 아름다운 귀족 아가씨의 집착과 애증. #로맨스 #로판 #일요연재 #피폐물 #로맨스판타지 #삽질/오해 #오해/착각 #애증 #신분차이 #나쁜남자 #집착녀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