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태극기 버렸는데 中 폭발, 린샤오쥔 관중석에서 고개 푹…"결승 왜 안 뛰... 2026.02.11 · 조회 24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스포츠 일반 - 뉴스 :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이 충격에 빠졌다. 우승을 넘보던 혼성 계주에서 연쇄 실수로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무엇보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결장 선택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