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박나래와의 합의금 5억 원 요구설을 부인하며 "돈 말고 사과와 인정만 요구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분쟁은 전 매니저 2명이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산부인과 대리 처방 지시, 사적 심부름(예: 가족 건강검진 예약, 어머니 지인 성형 예약), 법인카드 사적 사용 등 피해를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데서 시작됐습니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절차로 판단받겠다"고 밝혔고, 박나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논란 속 새벽 눈물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A씨는 "박나래가 합의를 원해 먼저 연락했다"며 반려견 '복돌이' 걱정을 이용한 뉘앙스를 지적했습니다.
A씨는 10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간 상태이며, SNS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측 주장은 상반되며, 디스패치 등 매체 보도가 파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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