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 '대안과 미래' 모임은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정책 토론 모임으로, 2026년 1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리에서 안 의원이 발언하며 민생경제와 지방선거 대안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후 당원 수가 사상 최초 100만 명을 돌파하며 조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민생경제점검회의를 통해 고물가·고환율 등 위기 진단과 실질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정당으로 전환 중입니다.
당은 3대 쇄신안으로 청년의무공천제 도입, 공천비리신고센터 설치, 국정 대안 TF 구성 등을 발표하고 당명 변경(키워드 '자유·공화·미래' 포함)을 추진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비판으로는 윤석열 관련 입장과 부정선거 규명 등에서 대안 제시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자유와혁신 등 대체 세력 부상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부동산 공급 대책 등 민생 정책으로 시민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2026 지방선거를 통해 정권 교체 동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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