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한국의 대표적인 솔로 가수로,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 아파트를 13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빚보증 문제로 할머니와 단칸방에서 바퀴벌레와 함께 생활하며 가난을 극복한 자수성가 스토리가 재조명됐습니다.
음원 성적 면에서 아이유는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0억 회를 돌파했으며,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곡을 2곡 이상 보유한 유일한 가수입니다. 여러 곡이 멜론 차트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벚꽃 엔딩' 등 다운로드 1위 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법적 이슈로는 '아이유 간첩설' 등 허위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원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으며,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벌금형 7건, 집행유예 등 총 12건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표절 의혹 유포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3천만 원 전액 인용 판결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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