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씨는 최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결혼 13년 만에 한 이혼에 대해 “결혼도, 이혼도 둘 다 후회하지 않아요”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결혼했을 때도 행복했었고, 전남편은 참 좋은 사람이었지만, 내가 결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다”며 일에 몰두하는 자신의 성향을 반성했습니다.
노희영 씨는 “일을 하거나 출장을 가면 아무 생각이 안 나는 사람”이라며 결혼 생활 중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자기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공익적인 삶을 다짐하고,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단장 등을 맡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발언은 2026년 2월 14일 방송에서 나왔으며, 과거 2016년 인터뷰에서도 이혼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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