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경복궁은 무료 개방으로 인해 관람객들로 매우 붐비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 둘째 날인 15일에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이 확인되었으며, 입장줄이 길게 서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등 인파가 많았습니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2026 병고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가 열리며, 세화 6000부를 선착순 배포(오전 10시 20분, 오후 2시 20분)할 예정입니다. 4대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종묘, 조선왕릉 22곳이 휴무 없이 무료 개방되지만, 창덕궁 후원은 유료이며 19일 전체 휴관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