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유**가 고(故) **김새론**의 사망 1주기(2026년 2월 16일)를 맞아 SNS에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납골당 사진을 게시하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영유는 아역 시절 2013년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함께 출연한 절친으로, 사진에는 김새론의 납골당 풍경과 생전 반려묘를 안은 고인의 모습이 담겨 먹먹함을 더합니다. 김새론은 2025년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향년 24~25세의 나이로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며, 2022년 음주운전 논란 후 자숙 중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우정은 고인의 사망 당시에도 이영유의 추모 글을 통해 확인되었고, 김새론의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다음 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의 미성년 교제설 법적 공방도 지속 중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