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뮤지컬 배우이자 핑클 출신으로,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38회 공연 중 23회 출연으로 회차 배분 불균형 의혹이 제기됐으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는 옥주현의 성량, 에너지, 프로페셔널함이 작품에 합당하다며 초연부터 함께한 배우로서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오늘(2월 16일) 저녁 9시 30분 SBS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논란에 입을 열 예정이며, 죄수복 콘셉트로 등장해 이수지와 기싸움, 탁재훈과의 오랜 인연 폭로, 핑클 멤버 연애 운전기사 에피소드, '공주님 안기' 근력 과시 등 유쾌한 반전 매력을 보여줍니다.
'안나 카레니나'는 20일 개막하는 톨스토이 원작 뮤지컬로, 옥주현은 타이틀롤 안나를 맡아 초연 때처럼 깊어진 감정선과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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