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2026년 2월 16일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참석해 새 집을 배정받은 주민들에게 “훌륭한 집에서 복락을 누리며 기쁨과 행복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준공식은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제시된 평양시 5만 세대 주택 건설 목표를 초과 달성한 성과로 평가되며, 수도건설 5개년 계획의 결속 단계입니다. 북한 매체는 이를 “역사적인 사변적 성과”로 강조하며, 한겨울 공사 강행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화성지구는 평양의 뉴타운 형태 개발지로, 이번 4단계 준공으로 5만 세대 건설이 빛나게 마무리됐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5년 2월 16일 착공식에서 이 프로젝트를 다음 단계인 강동 방향 확장으로 연결짓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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