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은 1996년 SBS 공채 5기로 데뷔한 개그맨입니다. 무명시절이 길었으나 현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활동
지상렬은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며, '도시어부'에도 고정 출연하면서 이수근, 이경규와 드립을 주고받으며 여전한 언어 구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애 소식
지난 14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지상렬은 16세 연하의 연인 신보람과의 연애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 연애 4개월 만에 술 문제로 다툰 적이 있다고 밝혔으며, 신보람의 권유로 술을 한 번에 3병까지만 마시기로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결혼에 대해서는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며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스님의 조언에 따르면 "이 사람을 옆에 두고 계속 보고 싶으면 결혼하는 것"이라고 제시되었습니다.
성격과 특징
지상렬은 화려한 입담과 날 것 그대로의 캐릭터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신보람을 위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후배 은지원이 증언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