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가 배우 **박환희**와의 첫 번째 이혼에 이어 두 번째 이혼을 확정 지었습니다. 지난 16일 빌스택스와 전 아내 A씨는 SNS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상에서 A씨는 "이제 그만 와야 되는 거 알지"라고 말하자 빌스택스가 "**악몽이야 악몽**"이라 답하며 "마지막이야, 절대 안 와"라고 다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웃으며 "다신 오지 않을 것"을 약속하는 등 우호적인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빌스택스는 2011년 박환희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얻었으나, 2013년 종교관과 성격 차이로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습니다. 아들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지고 있으며, 박환희는 SNS로 아들과의 만남을 공유합니다. 두 번째 결혼은 지난해 1월 8년 사실혼 관계의 A씨(10세 연하 뷰티 인플루언서)와였으며, 최근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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