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와 관련된 '주사이모' A씨가 전현무를 저격한 듯한 SNS 게시물을 올린 후 삭제해 논란이 됐습니다. A씨는 지난 9일경 '전'과 '무'라는 단어와 관련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게시하며 전현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으나, 곧 삭제됐고 전현무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최근 A씨는 박나래 전 매니저 B씨를 저격하는 글("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됐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냐")을 15일 올렸다가 17일 삭제하고, "기사 믿지 말아요"라는 새로운 글을 게시하며 논란을 이어갔습니다. B씨는 "개인적 친분 없어 당혹스럽다"며 해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박나래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과 연계돼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으나, 구체적 사실 관계는 경찰 수사 중으로 확인된 바 없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