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며 가족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베트남 푸꾸옥 여행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과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볼록하게 올라온 배와 여전히 슬림한 팔다리 라인이 동시에 시선을 끌었습니다.
박현선은 지난해 11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고 셋째는 딸로 알려졌습니다.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한 그는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휴가 사진에는 남편 이필립과 자녀들도 함께 담겼습니다. 특히 박현선은 "남편의 시선"이라며 이필립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여보 목주름 잡혀 좀 위에서 찍어줘"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부부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셋째인데 어떻게 배만 나오나요", "진짜 비현실적 몸매", "임산부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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