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씨가 사칭 계정을 통한 PT 선입금 사기 피해를 경고했습니다. 그는 현재 체육관 사업을 잠시 쉬고 있어 개인 PT를 진행하지 않으며, 자신을 내세워 돈을 먼저 요구하는 연락은 모두 사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씨가 자신을 사칭한 계정을 통해 개인 PT를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양치승 씨는 2일 SNS에 올린 글에서 최근 이런 불법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고 알리며,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생길 수 있어 급히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체육관 사업을 잠시 중단한 상태이고 별도의 개인 PT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체육관을 운영할 때에도 회원과 직접 만나 충분한 상담을 하기 전에는 돈을 먼저 요구하거나 받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사칭 계정이나 연락에는 절대 응하지 말고 금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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