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은 1993년생 대한민국 출신의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쇼트트랙에서 전향해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및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에서 박지우·노선영과 함께 은메달을 따며 '왕따 논란'에 휘말렸으나, 법원은 왕따 주행이 없었음을 확인하고 노선영의 폭언 사실을 인정해 일부 승소 판결(300만 원 배상)을 내렸습니다.
최근 은퇴 후 예능과 야구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 출연하고, 야구 입단 테스트를 통해 2루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MBC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을 맡았고,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박지우 선수가 김보름의 2018 은메달 이후 8년 만의 메달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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