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2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BNK를 71-68로 꺾으며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최하위(6승 20패)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부천 하나은행(52-37 승리)전 승리에 이은 2연승을 달성했으며, **신지현(25점, 6/3점슛)**과 **신이슬(17점 9리바운드)**의 '신신 듀오'가 총 43점을 폭발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윤아 감독 지휘 아래 1쿼터 18-6 리드로 출발한 신한은행은 전반 37-23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고, 3~4쿼터 BNK의 추격(안혜지·박혜진 3점슛 등)에도 신지현의 자유투로 막판 위기를 넘겼습니다. BNK는 공동 4위(12승 14패)로 내려앉으며 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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