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선수가 '람보르길리' 별명에 걸맞게 람보르기니 우루스 SUV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자택으로 귀가했습니다. 람보르기니 서울 공식 딜러사가 특별 의전으로 우루스를 제공하며 전문 운전기사 쇼퍼 서비스를 동반해 공항에서 본가까지 이동시켰습니다. 우루스는 4.0L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50마력**, **제로백 3.6초**, **최고속도 305km/h**를 자랑하며 국내 판매가 약 **3억2700만원**인 람보르기니 최다 판매 모델입니다. 김길리 선수는 "말도 안 되게 기쁘다"며 처음 타보는 차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고, 이는 그녀의 폭발적 가속력을 상징하는 '람보르길리' 별명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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