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가 25일 서울 서대문구의 스위스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K리그1과 K리그2의 29개 구단이 참석했으며, 각 팀의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자리해 새 시즌을 앞둔 각오와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정정용, 김현석, 이정효, 코스타 등 새로 지휘봉을 잡은 감독들의 출사표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행사는 오전 11시 K리그2 미디어데이로 시작되어 오후 3시 K리그1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200명이 함께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새 시즌 중계방송 오프닝으로 활용될 공식 인트로 영상도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K리그1과 K리그2는 28일 전국 각지에서 열릴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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