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는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약 6개월 만에 열린 자리로 권노갑·이용득 상임고문, 김원기·임채정·정세균·문희상·박병석·김진표 전 국회의장, 한명숙 전 총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10명 정도가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국정 운영, 국회 협치 방안, 대북 관계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전망되며, “통합 국정 운영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발언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전 만남은 작년 8월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였으며, 당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도 참석한 바 있습니다. 현장 사진과 영상에서 대통령의 입장 및 발언 장면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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