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서 3월 21일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은 **안전상의 이유로 1시간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하이브 측은 "야외 공공장소의 특수 환경에서 관람객 안전, 대중교통 편의, 소음 최소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시간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이는 서울시의 결정이 아닌 주최 측의 권한과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공연 구성 및 시간 결정에 관여하지 않고, 안전관리와 행정 지원만 담당하며, 하이브가 지난해 12월부터 1시간을 요청했다고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최대 26만명 인파를 예상하며 광화문 일대를 '가상의 스타디움'으로 설정해 경기장 수준의 통제(지하철 무정차, 성범죄·암표 단속 등)를 적용합니다. 공연은 신곡과 히트곡으로 구성되며, 서울광장 인근 대형 스크린 설치도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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