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회(2026년 3월 14일 밤 방송)에서 주인공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 분)가 **기괴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신주신과 모모는 처음 만난 자리에서 모모가 "사람들에게 하대하는 습관 있느냐. 요즘 유치원생에게도 경어 쓴다"고 지적하며 긴장된 대화를 나누었고, 모모는 자리를 나서며 "저에 대해 한 가지 알려드리면 저 **마마걸**이다. 드라마 속 캐릭터처럼 매력적이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신주신은 "그렇게 치면 저도 외동, 파파보이다"라고 맞받아치며 독특하고 기괴한 첫 인상을 남겼습니다. '닥터신'은 피비(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로, 뇌 관련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1회는 두 사람의 만남으로 호기심을 자아냈으며, 후속 에피소드에서 모모의 의식불명 장면 등 긴장감이 고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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