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은 오늘(4월 12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손종원 셰프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소녀시대 태연과의 에피소드에서 서러운 감정을 고백하며 화제가 되었고, 연습생 시절 상처받은 피드백도 언급되었습니다.
효연은 2007년 소녀시대 데뷔 멤버로, DJ HYO로 활동하며 뛰어난 댄스 실력을 인정받아 '힛 더 스테이지'에서 여성 멤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윤아와 함께 청순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두피 관리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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