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최우수산(山)' 2회가 오늘(10일) 방송되며,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핑크빛 케미가 대둔산 코스에서 재조명됩니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등 멤버들이 중상급 난이도의 대둔산 산행에 도전합니다. 가파른 경사, 바위 구간, 구름다리, 51도 경사 절벽의 삼선계단 등 험난한 코스를 오르던 중 박소영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합니다. 양세형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다가가고, 멤버들은 로맨스를 응원하듯 BGM 노래를 부릅니다. 산행 후 김미령 셰프의 '이모카세' 코스 요리 자리에서 하산한 줄 알았던 박소영 아나운서가 다시 나타나 “소영아 안 갔어?”라는 대화로 커플 식사 기대감을 높입니다. 장동민은 삼선계단에서 극강 공포를 호소하며 비명을 지르는 모습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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