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대상은 소득 하위 70%인 약 3,600만 명이며,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지급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입니다. 지급된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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